리눅스 X 서버, 어셈블리어로 처음 구현… ‘프레임’ 등장

프레임(Frame)은 리눅스 X 서버를 어셈블리어로 처음 구현한 프로젝트로, 약 2만 줄의 코드로 구성됩니다. Xorg 대비 유휴 상태에서 CPU 사용량이 3분의 1 수준이며, 배터리 수명이 개선되었습니다. 현재 Firefox와 GIMP를 포함한 데스크톱 환경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AI 요약

개발자가 리눅스 X 서버를 어셈블리어로 처음부터 구현한 '프레임(Frame)'을 공개했다. 약 2만 줄의 코드로 구성된 프레임은 의존성 없이 동작하며, 기존 Xorg보다 CPU 사용량이 약 3배 적고 배터리 수명이 개선되었다. 전체 CHasm 스택(커널, 프레임, 창 관리자, 터미널, 셸)은 약 10만 줄로, 기존 스택의 50분의 1 수준이며 공개 도메인으로 제공된다.

핵심 포인트

  • 프레임은 약 2만 줄의 어셈블리어로 작성된 리눅스 X 서버
  • 기존 Xorg 대비 유휴 상태 CPU 사용량 약 3배 감소
  • 전체 CHasm 스택 약 10만 줄, 기존 스택 대비 50분의 1 규모
  • Firefox를 제외한 모든 GUI 소프트웨어를 Rust 기반 Fe₂O₃ 도구로 대체

향후 전망

  • X 프로토콜 미구현 부분 추가 개발 필요
  • 배터리 수명 및 성능 최적화에 관심 있는 개발자들의 참여 가능성
출처:Hacke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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