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니들융합연구회, 2026 1회 세미나 개최···MAPs 글로벌 실용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산하 마이크로니들융합연구회가 'MAPs 글로벌 실용화'를 주제로 '2026 1회 세미나'를 개최하여 백신 및 의약품 전달 기술의 상용화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조지아 공대의 마크 프라우스니츠 교수 등 글로벌 석학들이 참여한 가운데, 4월 3일에는 유망 바이오벤처 발굴을 위한 투자포럼 개최 계획도 발표되었습니다.

AI 요약

마이크로니들융합연구회는 MAPs(Microneedle Array Patches)의 글로벌 실용화를 위한 허들 극복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2026 1회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신약조합과 동국대 산학협력단 등이 공동 주관하여 마이크로니들 기술의 R&D부터 규제, 임상·비임상 사례, 스킨케어 응용까지 폭넓은 분야의 최신 동향을 공유했습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백신 및 의약품 전달 기술로서 MAPs의 가치를 조명하고, 실용화 과정에서의 주요 이슈와 대응 전략을 심도 있게 다뤘습니다. 서울대, 연세대, 성균관대 등 학계와 디티앤씨알오, 드림씨아이에스 등 산업계 전문가 7인이 주제 발표를 진행하며 기술 고도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조지아 공대와 영국 퀸즈대 벨파스트의 해외 석학들이 기조강연자로 나서 차세대 마이크로니들 기술의 발전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협력하여 마이크로니들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용화를 가속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2026년 1회 세미나 개최: MAPs의 글로벌 실용화를 목표로 연구개발, 규제, 임상 전략을 통합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함.
  • 글로벌 석학 참여: 조지아 공대의 마크 프라우스니츠 교수와 영국 퀸즈대 벨파스트의 라이언 F. 도넬리 교수가 차세대 기술 및 나노 설계 시스템을 주제로 기조강연 진행함.
  • 투자 연계 계획: 오는 4월 3일, 유망 바이오벤처 및 스타트업 발굴과 M&A 활성화를 위한 '2026년 1회 투자포럼' 개최 예정임.

주요 디테일

  • 규제 및 품질 전략: 서경원 서울대 약학교육연수원 부원장이 글로벌 산업 동향과 품질 고도화 전략을 발표하여 규제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함.
  • 임상·비임상 평가: 한충택 디티앤씨알오 수석연구원과 김경순 드림씨아이에스 부사장이 각각 비임상 고려사항과 임상시험 운영 전략에 대한 전문 지식을 공유함.
  • 기술 혁신 공정: 연세대 김재호 연구원은 Direct Ink Writing 공정을 이용한 무공극 이종 마이크로니들 Mesh 구현 기술을 소개함.
  • 다양한 응용 분야: 피부 진단 기반 정밀 전달(연세대 남개원 교수), 백신 조달(연세대 김민경 연구원), 항암 면역 반응 유도(성균관대 임수연 연구원) 등 구체적인 연구 성과가 발표됨.

향후 전망

  • 백신, 의약품 전달, 스킨케어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MAPs 기술의 글로벌 상용화 및 시장 진입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임.
  • 기술력 있는 바이오 스타트업에 대한 벤처캐피털(VC)의 투자가 확대되며 기술 이전 및 전략적 제휴가 활발해질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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