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메타가 청소년 대상 소셜미디어 중독 관련 두 번째 재판에서 피고 지위를 벗어났다. 플로리다의 15세 원고 R.K.C.가 재판을 앞두고 메타에 대한 소송을 자진 취하했으며, 틱톡, 스냅, 유튜브와는 이미 합의한 상태였다. 원고 측은 힘든 재판을 견디기 어렵다는 점과 정상적인 삶으로 복귀하려는 의지를 이유로 들었다. 메타는 이번 사건에서 합의금 없이 벗어났으며, 변호사는 소송이 근거 없었다고 주장했다.
핵심 포인트
- 15세 플로리다 원고 R.K.C.가 메타 상대 소송을 자진 취하
- 틱톡, 스냅, 유튜브는 이미 R.K.C.와 합의 완료 (금액 미공개)
- 메타는 합의금 없이 사건에서 제외됨
- 첫 번째 재판에서는 메타와 유튜브가 과실 판정을 받아 총 600만 달러 배상 명령
향후 전망
- LA 카운티 법원에 7건의 추가 재판이 예정되어 있으며, 오클랜드 연방법원에도 별도 소송 계류 중
- 메타는 다음 달 연방법원에서 주 법무장관들이 제기한 공공 기만 혐의 소송에 직면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