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길은 AI로 통한다…LG전자, 로봇·HVAC 등 신사업 '무한 확장'

LG전자는 4대 신사업(로봇, AIDC 냉각 솔루션, 스마트팩토리, AI 홈)을 통해 B2B 중심으로 체질 개선 중이며, 2030년까지 B2B 매출 비중을 45%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5년 2분기 매출 23조8297억원, 영업이익 1조5788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로봇 사업은 CEO 직속 로보틱스사업센터를 신설해 가정용·산업용·상업용 로봇을 총괄한다.

AI 요약

LG전자가 생활가전 중심에서 벗어나 로봇,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스마트팩토리, AI 홈 등 4대 신사업을 통해 B2B 중심의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CEO 직속 로보틱스사업센터를 신설하며 가정용·산업용·상업용 로봇 사업을 전방위로 확장 중이며, HVAC 사업과 스마트코티지 등에서도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2030년까지 B2B 매출 비중을 45%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핵심 포인트

  • 4대 신사업: 로봇, AIDC 냉각 솔루션, 스마트팩토리, AI 홈
  • 2030년 B2B 매출 비중 목표 45% (2021년 27% → 2024년 36%)
  • CEO 직속 로보틱스사업센터 신설, 클로이드·베어로보틱스·로보스타 3각 축
  • 2028년 홈로봇 상용화 목표, 데이터팩토리 구축 중

향후 전망

  • B2B와 플랫폼 사업 확대로 2030년 매출 1.7배, 이익 2.4배 성장 목표
  • 글로벌 HVAC 시장 주도를 위해 40여개국 70곳 아카데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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