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이탈리아 디지털 미디어 기업 벤딩 스푼스(BSP)가 나스닥 상장 첫날 주가가 약 40% 급등하며 25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벤딩 스푼스는 올해 1월 AOL을 인수했으며, 공모가(29달러)는 희망 범위를 웃돌았다. 회사의 P/S 비율(9.6배)은 메타 플랫폼스(7.3배)보다 높은 프리미엄을 받았으며, AOL을 ‘스타트업 모드’로 재가동하고 추가 M&A를 통한 확장을 예고했다.
핵심 포인트
- 상장일: 2026년 7월 2일, 티커: BSP
- 상장 첫날 주가: 40% 급등, 종가 40.50달러, 기업가치 약 250억 달러
- 공모가: 29달러 (희망 범위 26~28달러 상회), 17억 달러 조달
- P/S 비율: 9.6배 (메타 7.3배 대비 높은 프리미엄)
향후 전망
- AOL의 이메일 플랫폼 및 디지털 콘텐츠 품질 개선을 통한 재활성화 추진
- 유기적 성장보다 인수합병을 통한 확장 전략 지속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