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현 조생종 쌀값 40% 급락…2026년산 신미 가격 하락세 뚜렷

미야자키현 2026년산 조생종 쌀(코시히카리)의 집하 가격이 전년 대비 40% 하락한 60kg당 1만8000엔으로 결정됐다. 이는 전년 3만2000엔에서 크게 떨어진 수치로, 앞서 20% 하락한 가고시마현에 이어 신미 가격 하락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AI 요약

미야자키현의 2026년산 조생종 쌀(조기 수확 쌀) 집하 가격이 전년 대비 40%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JA미야자키가 농가에 지급하는 선불금(개산금)은 현미 60kg 기준 1만8000엔으로, 전년 3만2000엔에 비해 크게 하락했다. 이는 앞서 2할 하락한 가고시마현산에 이어 2026년산 쌀 가격 하락 기조가 뚜렷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핵심 포인트

  • 미야자키현 2026년산 조생종 쌀 집하 가격 전년 대비 40% 하락
  • JA미야자키 개산금: 현미 60kg당 1만8000엔 (전년 3만2000엔)
  • 가고시마현산에 이어 두 번째로 하락 기조 확인
  • 전년 재고 증가가 가격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

향후 전망

  • 2026년산 쌀 가격 하락세가 주산지로 확대될 가능성
  • 생산 비용 대비 쌀값 하락으로 농가 수익성 악화 우려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