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셀트리온이 올해를 AI 전환(AX) 원년으로 선언하고 신약 개발, 제조, 사무 영역 전반에 AI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AI를 활용해 후보물질 발굴·검증·최적화 과정을 고도화함으로써 통상 10년 이상 걸리는 신약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R&D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다. 연구개발비는 2023년 3,427억원에서 지난해 4,824억원으로 증가했으며, 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포트래이와의 공동 연구와 송도 스마트팩토리 구축 등 투자가 병행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대표이사 직속 ‘AI위원회’ 출범, 신약 개발·제조·사무 영역 ‘AX 투트랙 전략’ 추진
- 연구개발비: 2023년 3,427억원 → 2024년 4,200억원 → 2025년 4,824억원 지속 증가
- 지난해 10월 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포트래이’와 공동 연구개발 계약 체결
- 송도 원료의약품 4·5공장에 AMR·자동화 물류창고 등 스마트팩토리 구축 계획
향후 전망
- AI 도입으로 신약 개발 기간 및 비용 절감 효과가 가시화되면서 R&D 효율성과 성공 가능성 동시 제고 기대
출처:딜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