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AX 열전] 셀트리온, 신약 R&D 비용절감 승부수

셀트리온은 AI위원회를 출범하고 신약 개발에 AI를 적용해 후보물질 발굴·검증·최적화 과정을 고도화, 개발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한다. 연구개발비는 2024년 4200억원에서 2025년 4824억원으로 증가했으며, AI 부트캠프와 포트래이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AI 요약

셀트리온이 올해를 AI 전환(AX) 원년으로 선언하고 신약 개발, 제조, 사무 영역 전반에 AI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AI를 활용해 후보물질 발굴·검증·최적화 과정을 고도화함으로써 통상 10년 이상 걸리는 신약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R&D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다. 연구개발비는 2023년 3,427억원에서 지난해 4,824억원으로 증가했으며, 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포트래이와의 공동 연구와 송도 스마트팩토리 구축 등 투자가 병행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대표이사 직속 ‘AI위원회’ 출범, 신약 개발·제조·사무 영역 ‘AX 투트랙 전략’ 추진
  • 연구개발비: 2023년 3,427억원 → 2024년 4,200억원 → 2025년 4,824억원 지속 증가
  • 지난해 10월 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포트래이’와 공동 연구개발 계약 체결
  • 송도 원료의약품 4·5공장에 AMR·자동화 물류창고 등 스마트팩토리 구축 계획

향후 전망

  • AI 도입으로 신약 개발 기간 및 비용 절감 효과가 가시화되면서 R&D 효율성과 성공 가능성 동시 제고 기대
출처:딜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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