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고점론' 선 그은 박홍근…"반도체 호황 안 꺾인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반도체 호황이 급격히 꺼지지 않을 것이라며 AI 생태계 수요 지속을 강조했다. 올해 반도체 초과세수를 청년 지원에 우선 투입할 계획이며, 추가경정예산이 성장률을 0.2~0.3%p 제고했다고 평가했다.

AI 요약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반도체 경기 '피크아웃' 우려에 대해 "호황기가 급격히 꺼지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AI 생태계 확장에 따른 반도체 수요 지속을 근거로 들었으며, 초과세수는 미래대응기금을 조성해 청년 지원에 우선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의 필요성과 올해 추경의 성장률 제고 효과를 강조했다.

핵심 포인트

  • 박홍근 장관, 반도체 고점론에 반대…AI·로봇·데이터센터 수요 지속 전망
  • 반도체 초호황에 따른 초과세수, 청년 일자리·주거 등 맞춤 정책에 우선 투자 계획
  • 올해 추경, 성장률 0.2~0.3%p 제고 효과…3% 성장률 전망의 기반
  •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 수도권 집중 해소가 국가경쟁력 강화의 핵심

향후 전망

  • 경상 성장률 12.3% 전망보다 더 상승할 가능성 제기
  • 정치·행정의 에너지 발산이 뒷받침된다면 글로벌 톱10 이상 성장 가능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