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제작자, '바니'를 호러로 재해석…"너무 많은 요리사" 감독의 신작

Too Many Cooks 제작자 캐스퍼 켈리가 아동 프로그램 버니를 호러로 재해석한 영화 버디를 8월에 공개한다. 티저는 90년대 아동 프로그램의 밝은 분위기와 공포를 대비시키며, 크리스틴 밀리오티와 키건-마이클 키가 출연한다.

AI 요약

'투 머니 쿡스'의 제작자 캐스퍼 켈리가 어린이 프로그램 '버디'를 호러 영화로 재해석한 신작을 발표했다. 2014년 바이럴 히트작 '투 머니 쿡스'의 감독인 켈리는 이번 작품에서 90년대 어린이 TV 프로그램에 불길한 요소를 더해 공포를 창출한다. 키건-마이클 키, 패튼 오스왈트, 마이클 섀넌 등이 성우로 참여했으며, 크리스틴 밀리오티가 주인공 그레이스 역을 맡았다.

핵심 포인트

  • 캐스퍼 켈리는 2014년 Adult Swim의 바이럴 단편 '투 머니 쿡스'로 유명해짐
  • '버디'는 8월 개봉 예정이며, 주황색 유니콘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호러 영화
  • 공동 각본은 켈리와 제이미 킹, 주연은 크리스틴 밀리오티와 토퍼 그레이스
  • 2018년 단편 'The Hug', 2019년 'The Banana Splits Movie' 등 유사 컨셉의 작품들이 이미 존재

향후 전망

  • 캐스퍼 켈리의 독특한 스타일이 기존 유사 작품들과 차별화될 수 있을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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