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인사이드] 유니콘브릿지 50개사, 바이오·AI가 절반

중소벤처기업부의 '유니콘브릿지' 1기 선정기업 50개사 중 바이오헬스(13곳)와 AI·소프트웨어(12곳)가 절반을 차지했으며, 반도체·소재(9곳) 등 딥테크 중심으로 구성됐다. 선정기업 평균 투자유치액 384억 원, 평균 기업가치 1801억 원, 평균 매출 240억 원이며, 최대 16억 원의 글로벌 개척자금과 200억 원의 특별보증을 지원받는다.

AI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처음 가동한 ‘유니콘브릿지’ 1기 선정기업 50개사를 분석한 결과, 바이오헬스(13곳)와 AI·소프트웨어(12곳) 분야가 절반을 차지하며 딥테크 중심의 예비 유니콘 육성 전략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반도체·소재(9곳), 모빌리티·로봇(6곳) 등 기술 기반 기업이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플랫폼 기업은 일부에 그쳤다. 선정 기업의 평균 민간 투자유치액은 384억 원, 평균 기업가치는 1,801억 원으로, 이미 시장성을 검증받은 기업을 선별해 글로벌 확장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핵심 포인트

  • 유니콘브릿지 1기 50개사 중 바이오헬스 13곳, AI·SW 12곳, 반도체·소재 9곳, 모빌리티·로봇 6곳 순
  • 주요 기업: 에어스메디컬(의료AI), 라이너(AI검색), 매스프레소(에듀테크), 보스반도체(차량용 반도체), 오토노머스에이투지(자율주행)
  • 선정 기업 평균 투자유치액 384억 원, 평균 기업가치 1,801억 원, 평균 매출 240억 원
  • 선정 기업에 2년간 최대 16억 원(글로벌 개척자금) + 최대 200억 원(기술보증기금 특별보증) 지원

향후 전망

  • 정부의 정책 지원이 단순 창업 지원에서 기술 기반 스케일업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며, 바이오·AI·반도체 분야의 글로벌 유니콘 배출이 가속화될 전망
출처:네이버 AI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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