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ㆍ경남 대학 브리핑 모음(4월10일)] 동서대, ‘2026 DSU 학생성공 V...

동서대학교가 4월 8일 '2026 DSU 학생성공 VISION FAIR'를 열고 입학부터 취업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가동했으며, 동아대학교는 코레일과 협력하여 AI 기반 철도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또한 동의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주를 위해 누아르 및 한국종합렌탈과 협약을 맺었으며, 신라대학교는 부산형 RISE 사업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여하며 지산학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AI 요약

부산 및 경남 지역 주요 대학들이 지역 산업 및 공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과 학생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동서대학교는 4월 8일 '2026 DSU 학생성공 VISION FAIR'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신설된 '진로취업지원처'를 중심으로 입학부터 취업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학생성공 지원 체계를 본격화했습니다. 동아대학교는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철도 역사 UX 향상 및 안전 관리를 위한 AI 기반 공동 연구와 실증형 산학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동의대학교는 지역 기업들과 손잡고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K-뷰티 및 전시·컨벤션 분야 일자리 창출과 정주 환경 조성에 나섰으며, 신라대학교는 부산형 RISE 사업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지역 혁신 생태계 구축에 동참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대학이 단순한 교육 기관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재 정주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됩니다.

핵심 인사이트

  • 동서대학교 전주기 지원: 4월 8일 '2026 DSU 학생성공 VISION FAIR'를 통해 졸업 예정자 위주가 아닌 전공 탐색부터 취업 매칭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 체계를 가동했습니다.
  • 동아대-코레일 AI 협력: 동아대 소프트웨어대학과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는 철도 안전 및 운영 효율화를 위한 데이터 기반 연구와 AI 기술 실증에 협력합니다.
  • 유학생 정주 환경 강화: 동의대학교는 부산 지역 기반의 누아르(헤어 프랜차이즈), 한국종합렌탈(2000년 창립)과 협약하여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및 생활 환경을 개선합니다.
  • 지산학 네트워크 확장: 동서대 행사에는 부산광역시, 부산북부고용지청 등 30여 개의 유관기관과 지역 우수기업이 참여하여 강력한 지역 기반 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주요 디테일

  • 동서대 조직 개편: 학생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위해 '진로취업지원처'를 신설하고 활동 데이터 기반의 정밀 기업 매칭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 동아대 철도 연구 범위: 철도 역사 내 환승 및 승차 동선 안내 등 이용자 경험(UX) 향상을 위한 공동 연구와 현장 프로토타입 검증을 진행합니다.
  • 동의대 협력 기업 특징: '누아르'는 부산에 5개 직영·가맹점을 보유한 중화권 인기 헤어 브랜드이며, '한국종합렌탈'은 부산불꽃축제, 지스타 등 주요 행사에 참여하는 중견 렌탈 업체입니다.
  • 신라대 RISE 사업: 지난 4월 3일 경남정보대 센텀캠퍼스에서 열린 'B-RISE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여하여 제1기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혁신 의지를 다졌습니다.

향후 전망

  •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대학들이 글로컬대학으로서 지역 산업과의 협력을 고도화함에 따라, 학생들이 졸업 후 지역 사회에 머물며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가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AI 실증 연구 확대: 동아대와 코레일의 협업처럼 공공 인프라와 대학의 AI 기술이 결합된 실증형 프로젝트가 다른 산업 분야로도 확산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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