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용량 제한없는 ‘온국민 AI’ 12월에 나온다…재원은 글쎄

정부가 12월에 전 국민 무료 AI 서비스 '모두의 AI'를 출시한다. 범용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를 결합한 형태로, 2028년 이후에도 무료 제공이 목표다. 과기정통부는 독자 AI 모델 고도화와 함께 연내 50큐비트 양자컴퓨터 개발, 2028년 암 특화 AI 모델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AI 요약

정부가 12월 출시 예정인 전 국민 무료 AI 서비스 '모두의 AI'를 발표했다. 범용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를 결합해 장학금 추천·신청 등 공공 서비스를 대행하는 형태다. 과기정통부는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로 AI 2강 체제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으나, GPU 지원 규모(735장)와 운영 재원 확보가 과제로 남았다. 또한 연내 50큐비트 국산 양자컴퓨터 개발, 2028년 암 특화 AI 모델 출시 등 전략기술 육성 계획도 제시됐다.

핵심 포인트

  • '모두의 AI' 출시: 2026년 12월, 2028년 이후 무료 제공 지시
  • 독파모 사업: LG AI연구원·SK텔레콤·업스테이지·모티프테크놀로지스 4파전
  • GPU 지원: 기업당 B200 기준 735장, 1만장 필요 목표 대비 부족
  • 양자컴퓨터: 연내 50큐비트 국산 개발, 2029년 100큐비트 오류 정정용 목표

향후 전망

  • 재원 확보가 관건으로, 정부의 GPU·운영 비용 지원 규모에 따라 AI 경쟁력 결정
  • 2028년 암 특화 AI 모델과 로봇 기반 자율실험 인프라(3곳) 구축으로 바이오 AI 가속화
출처:매일경제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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