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초복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주말 고객 유치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백화점은 AI 로봇 공연과 패션 할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마트와 이커머스는 삼계탕과 장어 등 보양식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호텔에서도 프리미엄 보양식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여름철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롯데백화점 본점은 ‘키네틱 그라운드’ 개장 1주년 기념으로 구매액의 7.5% 상당 상품권 증정 및 최대 60% 할인 진행
- 타임빌라스 수원은 ‘타빌페 with AI’ 행사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공연과 AI 향수 추천 ‘스마트미러’ 체험 제공
- 롯데마트는 행사카드로 냉장 삼계탕 2개 이상 구매 시 정상가의 절반 수준에 판매
- SSG닷컴은 여름철 간편식 200여종을 최대 반값에 판매하고 멤버십 회원에 추가 할인 혜택 제공
향후 전망
- 유통업계의 AI 기술 접목과 보양식 할인 경쟁은 초복(7월 15일)까지 지속되며 소비자 혜택이 확대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