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 반값에 AI 로봇 공연까지”…유통가, 초복 앞두고 주말 총력전

유통업계가 초복을 앞두고 주말 고객 유치에 나서, 롯데백화점은 최대 60% 할인과 AI 로봇 공연을, 롯데마트는 냉장 삼계탕을 반값에 판매한다. SSG닷컴은 200여종 보양식을 최대 반값에, 롯데온은 최대 91%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AI 요약

초복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주말 고객 유치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백화점은 AI 로봇 공연과 패션 할인,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마트와 이커머스는 삼계탕과 장어 등 보양식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호텔에서도 프리미엄 보양식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여름철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롯데백화점 본점은 ‘키네틱 그라운드’ 개장 1주년 기념으로 구매액의 7.5% 상당 상품권 증정 및 최대 60% 할인 진행
  • 타임빌라스 수원은 ‘타빌페 with AI’ 행사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공연과 AI 향수 추천 ‘스마트미러’ 체험 제공
  • 롯데마트는 행사카드로 냉장 삼계탕 2개 이상 구매 시 정상가의 절반 수준에 판매
  • SSG닷컴은 여름철 간편식 200여종을 최대 반값에 판매하고 멤버십 회원에 추가 할인 혜택 제공

향후 전망

  • 유통업계의 AI 기술 접목과 보양식 할인 경쟁은 초복(7월 15일)까지 지속되며 소비자 혜택이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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