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서 청소년 로봇·AI 특강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올해 9월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로봇·AI 특강인 '라임 T.R.I.P'를 운영하며, 5월 8일에는 로봇 수술 분야 리더인 인튜이티브 재단의 캐서린 모어 대표 초청 강연을 개최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데니스 홍 UCLA 교수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청소년들이 생활 속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는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AI 요약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이 청소년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위해 '라임 T.R.I.P'라는 로봇 및 인공지능(AI) 특별 강연 프로그램을 오는 9월까지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시 9개 자치구와 비영리 공익재단인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협업하여 기획되었으며, 청소년들이 로봇과 AI 기술을 활용해 일상 속 불편함을 직접 해결해 보는 과정을 지원합니다. 프로그램의 주요 하이라이트 중 하나로 세계적인 로봇공학자인 데니스 홍 미국 UCLA 교수의 특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오는 5월 8일에는 로봇 수술 분야를 선도하는 인튜이티브 재단의 캐서린 모어 대표가 과학관 1층 로비에서 'AI와 로봇이 만드는 미래 의료 이야기'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합니다. 유만선 서울시립과학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관을 시민들이 미래 기술을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과학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프로그램 일정 및 규모: '라임 T.R.I.P' 프로그램은 올해 9월까지 지속되며, 서울시 내 9개 자치구가 협력에 참여합니다.
  • 글로벌 전문가 참여: 데니스 홍 UCLA 교수와 인튜이티브 재단의 캐서린 모어(Catherine Mohr) 대표 등 세계적 권위자들이 강연자로 나섭니다.
  • 민관 협력 모델: 서울시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뿐만 아니라 스마일게이트 퓨처랩과 같은 민간 비영리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교육 사업입니다.

주요 디테일

  • 특강 일시: 인튜이티브 재단 대표의 특별 강연은 5월 8일 과학관 1층 로비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 강연 주제: 캐서린 모어 대표는 AI와 로봇 기술이 의료 현장에서 일으키는 변화와 미래상을 다룹니다.
  • 교육 방법론: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청소년이 직접 생활 속 문제를 정의하고 로봇/AI 기술로 해결 방안을 구상하는 프로젝트형 방식을 취합니다.
  • 접근성: 강연 및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됩니다.

향후 전망

  • 청소년들에게 미래 핵심 기술인 로봇과 AI에 대한 실무적 시각을 제공함으로써 미래 과학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서울 동북권 지역의 과학 교육 인프라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첨단 기술을 문화로서 소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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