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블레저 프로그램 확대…체류기간·반경 넓힌다

서울시는 마이스(MICE) 참가자와 동반자의 체류 기간 및 활동 범위를 넓히기 위해 ‘블레저’와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여 서울을 비즈니스와 즐거움이 공존하는 도시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AI 요약

서울시가 2026년 마이스 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하며, 참가자뿐만 아니라 동반자까지 겨냥한 체류 기간 연장 및 활동 반경 확대에 나섭니다. 블레저(Bleisure)와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강화해 서울의 관광 수요를 늘리고, 이를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허브 기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특히 AI 챗봇과 전용 체험 프로그램 도입, 마이스 플라자의 워케이션 센터 전환 등을 통해 비즈니스와 레저가 조화된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려 합니다.

핵심 인사이트

  • 단순 행사 유치를 넘어 동반자 수요를 공략해 관광 생산성과 관리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확장 전략 추진
  • 서울의 관광 수요를 지방 도시로 연결하는 ‘허브 도시’ 기능을 강화하여 지역 상생 도모

주요 디테일

  • '서울, 애프터 비즈니스' 및 AI 기반 맞춤형 여행 코스 추천 서비스 도입
  • 국제회의 및 포상관광단 유치 시 단계별 최대 2억 8,000만 원 지원
  • 마곡동 '서울 마이스 플라자'를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워케이션 센터로 기능 확장
  • AI, 바이오 등 전략 산업 전시회에 최대 8,000만 원 보조금 및 컨설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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