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관방장관 "남계 계승, 예외 없이 유지…고래로 이어온 전통

일본 관방장관 키하라 미노루는 2026년 7월 10일 중의원 의원운영위원회에서 현행 황실전범 1조에 대해 '남계 계승이 고래로 예외 없이 유지되어 왔다는 중대성을 감안하여 황위는 황통에 속하는 남계의 남자가 계승한다고 규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AI 요약

일본 관방장관 기하라 미노루가 7월 10일 중의원 의원운영위원회에서 현행 황실전범 제1조에 대해 “남계 계승이 고래로 예외 없이 유지되어 온 중대성을 고려하여, 황위는 황통에 속하는 남계의 남자가 계승한다”고 규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는 황실전범 개정안이 중의원을 통과한 상황에서 나온 발언으로, 남계 계승 원칙의 유지를 재확인한 것이다.

핵심 포인트

  • 기하라 관방장관은 2026년 7월 10일 중의원 의원운영위원회에서 남계 계승 원칙의 유지를 공식 발언
  • 현행 황실전범 제1조는 “황위는 황통에 속하는 남계의 남자가 계승한다”고 규정
  • 황실전범 개정안이 중의원을 통과한 시점에서 나온 발언으로, 정부의 입장을 명확히 함
  • 개정안은 양자 제도를 통한 황족 수 유지 방안을 포함하고 있으나, 남계 계승 원칙은 예외 없이 유지

향후 전망

  • 참의원에서 개정안 심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남계 계승 원칙과 양자 제도 도입을 둘러싼 논쟁이 지속될 전망
출처:47NEWS (공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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