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규제 합리화"…중기부, 민간과 '맞손'

중소벤처기업부가 17개 협·단체와 규제 해소 MOU를 체결, 스타트업 규제 합리화에 나선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 보고서에 따르면 스타트업이 가장 시급한 정책과제로 자금 확보(1위)와 규제 완화(2위)를 꼽았다.

AI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스타트업 단체 및 업종별 협회 17개 기관과 함께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 관련 규제 발굴 및 해소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타트업들은 투자 자금 확보 다음으로 규제 완화를 시급한 정책과제로 꼽고 있다. 중기부는 협·단체 소통창구를 구축해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신속히 개선할 방침이다.

핵심 포인트

  • 중기부, 17개 협·단체와 규제 해소 업무협약(MOU) 체결 (2026년 7월 22일)
  • 스타트업얼라이언스 보고서, 시급 과제 1위 자금 확보, 2위 규제 완화
  •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 민·관 협업 기반 규제합리화 추진 발표

향후 전망

  •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의 규제 애로사항이 체계적으로 발굴·개선될 전망
  • 범정부 협력을 통한 규제 합리화로 스타트업 성장 환경 조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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