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래툰 개발진이 밝힌 ‘레이더스’의 비밀… 닌텐도가 직접 전한 제작 뒷이야기

닌텐도가 '스플래툰 레이더스' 개발 비화를 공개, 스핀오프로 제작된 이유와 '가젯' 시스템 도입 과정을 설명했다. 초기 타워디펜스 방식에서 플레이어 액션 중심으로 전환해 스플래툰 특유의 조작감을 살렸다.

AI 요약

닌텐도가 '스플래툰 레이더스' 개발자 인터뷰를 통해 스핀오프 작품의 제작 비화를 공개했다. 이 작품은 기존 대전 중심에서 벗어나 1인 플레이에 특화된 게임으로, '가젯' 시스템을 통해 플레이어의 액션을 역동적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초기에는 타워디펜스 방식의 '장치 설치' 게임을 구상했으나, '스플래툰' 특유의 캐릭터와 잉크 간 일체감 있는 액션이 살아나지 않아 방향을 전환했다. 최종적으로 플레이어가 직접 적을 처치하는 '궁극의 원맨 오퍼레이션' 콘셉트로 완성했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7월 23일 Nintendo Switch 2용 '스플래툰 레이더스' 출시
  • 프로듀서 이노우에, 디렉터 이토, 아트디렉터 소노야마, 사운드디렉터 타무라 참여
  • '서몬런'의 1인 플레이 버전에서 착안, '가젯' 시스템으로 액션 확장
  • 초기 타워디펜스 방식에서 플레이어 직접 액션 중심으로 전환

향후 전망

  • 스핀오프 작품으로 신규 유저 유입 창구 역할 기대
  • 향후 '스플래툰4' 등 본편 대전 모드 개발도 지속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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