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최근 청년 실업과 지방 소멸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일자리 창출의 핵심 동력으로 창업 활성화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광식 사무총장은 특히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로컬, AID(AI·디지털)라는 세 가지 핵심 분야를 정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ESG 분야에서는 탄소 중립과 투명한 지배구조를 실현하는 삼성전자의 에바(EVAR)와 포스코의 카본엔 같은 사내벤처 성공 사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소멸 방지를 위해 제주의 재주상회, 공주의 마을호텔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 창업이 활성화되어야 하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특정 산업군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AID 창업의 가치도 높게 평가됩니다. 결국 단기적인 지표에 연연하기보다 혁신적인 기업가정신이 발휘될 수 있는 장기적인 시스템 구축이 미래 일자리 정책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2026년 3월 10일, 한광식 사무총장은 미래 경제 성장의 3대 축으로 ESG, 로컬(Local), AID(AI·Digital) 창업을 제시했습니다.
- ESG 창업의 글로벌 성공 모델로 영국의 'Olio(음식폐기물 감축)'와 네덜란드의 'Fairphone(모듈형 수리)' 사례를 강조했습니다.
- 지방 소멸 방지의 대안으로 '재주상회', '마을호텔(공주)', '서피비치(양양)' 등 지역 특색을 활용한 로컬 창업가 육성을 제안했습니다.
- 생성형 AI 분야에서는 '라이언로켓(lionrocket)'과 '리얼드로우(realdraw)'가 대한민국 AI 스타트업의 저력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언급되었습니다.
주요 디테일
- 삼성전자 사내벤처 '에바(EVAR)'는 폐배터리를 수거해 이동형 전기차 자동충전 로봇을 개발하며 환경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포스코 사내벤처 '카본엔'은 제철소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탄산음료 및 용접용 가스 원료인 고순도 액화탄산가스 제조에 성공했습니다.
- '재주상회'는 로컬매거진 'inn[인]' 독자들에게 제주 식재료를 배송하는 정기구독 서비스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 '마을호텔'은 공주 원도심의 빈 건물을 임대하여 지역 문화 인프라를 구축하고 방문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 AID 창업은 단순 기술 개발을 넘어 특정 산업 도메인에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
- 단기적인 실적보다는 미래를 내다보는 정책과 사회적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이 시급합니다.
- 정부의 적극적인 장려와 확대를 통해 ESG, 로컬, AID 분야의 창업 생태계가 국가 경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의 중심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출처:naver_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