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능에 대한 사용자 피드백 및 향후 로드맵 안내

쿡패드(Cookpad)는 2026년 3월 22일, SNS 및 웹 레시피를 개인 기록으로 정리하는 '레시피 스크랩' 기능에 대한 창작자들의 우려를 수용하고 개선 의지를 밝혔습니다. 원문 링크 제공을 통한 출처 명시에도 불구하고 제기된 저작권 및 예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용 창구(creator-feedback@cookpad.com)를 개설하고 기능 재검토에 착수합니다.

AI 요약

쿡패드 주식회사는 2026년 3월 22일, 최근 출시한 '레시피 스크랩' 기능과 관련하여 사용자 및 레시피 창작자들로부터 받은 피드백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이 기능은 SNS나 웹에서 발견한 레시피를 사용자가 '나중에 요리하기 위한 개인용 기록'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하지만 레시피를 발신하는 창작자들 사이에서 자신들의 저작물에 대한 영향력 감소와 예우 부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이에 쿡패드는 해당 기능이 레시피를 무단으로 재배포하거나 공개하는 것이 아니며, 반드시 원본 게시물로 연결되는 링크를 포함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작자의 가치가 훼손되지 않도록 수집된 의견을 바탕으로 기능 사양을 재검토하고, 창작자들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상생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발표 날짜: 2026년 3월 22일
  • 대상 기능: SNS 및 웹 레시피를 개인적으로 저장하는 '레시피 스크랩' 기능
  • 주요 이해관계자: 레시피를 발신하는 크리에이터 및 일반 사용자
  • 소통 창구: 크리에이터 전용 의견 접수 메일(creator-feedback@cookpad.com) 및 홍보부 연락처 개설

주요 디테일

  • 기능의 목적: 사용자가 요리하고 싶은 순간에 해당 레시피를 찾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실제 요리 실행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증대시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 기술적 구현: 스크랩된 레시피에는 반드시 원문投稿 링크가 게재되어 사용자가 창작자의 페이지로 직접 접근할 수 있는 구조를 유지합니다.
  • 창작자 보호 조치: 레시피의 공개·재배포가 아닌 '개인적 기록'임을 명확히 하였으나, 창작자의 의욕을 저해하지 않도록 사양 변경을 포함한 전면 검토를 약속했습니다.
  • 기업 철학: 레시피는 '실제로 만들어졌을 때 가치가 확산된다'는 가치관 아래, 창작자와의 협력을 통해 플랫폼의 질을 높이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 문의처 정보: 쿡패드 주식회사 홍보부(pr@cookpad.com)를 통해 본 사안에 대한 공식적인 문의를 접수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

  • 사양 변경 가능성: 창작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스크랩 시 노출되는 정보의 범위나 링크의 가시성이 강화되는 방향으로 업데이트될 것으로 보입니다.
  • 플랫폼 신뢰도 제고: 단순 기능 출시를 넘어 창작자 커뮤니티와의 대화를 강조함으로써 장기적인 파트너십 구축에 집중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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