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리프로덕션 오브 파운드(Reproduction of Found)’는 도쿄 기반의 신발 브랜드로, 1950~1990년대 유럽 공장에서 생산되던 빈티지 밀리터리 슈즈와 트레이닝화를 정밀 재현한다. 화려한 웹사이트나 과도한 홍보 없이 제품 자체로 승부하며, 2016년 론칭 이후 독일군 트레이너 등 약 30여 모델이 글로벌 셀렉숍에 유통되며 ‘좋은 신발’의 기준으로 자리잡았다.
핵심 포인트
- 2016년 론칭한 도쿄 기반 브랜드로, 빈티지 밀리터리 슈즈와 트레이너를 유럽 공장에서 재현
- Kafka Mercantile, BEAMS International, C’H’C’M’, Namu Shop 등 글로벌 셀렉숍에 입점
- 모회사 Eye Found Co. Ltd. 산하 Sunnysiders 매장에서 Big John, Fujito 등 일본 브랜드와 함께 판매
- 과도한 마케팅 대신 제품 본연의 품질로 입소문을 타며 성장
향후 전망
- 빈티지 재현과 장인 정신을 중시하는 소비자층 확대에 힘입어 글로벌 영향력 지속 확대 전망
출처:highsnobie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