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하 신약조합)이 아주대학교 RISE 사업단과 공동으로 오는 4월 3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유망 바이오벤처·스타트업 투자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유망 기술과 플랫폼을 보유한 국내 바이오 기업 13개사가 참여하여 연구개발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제휴 협력을 도모하는 IR 자리를 가집니다. 신약조합 산하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연구회(K-BD Group)와 바이오헬스투자협의체가 주관하며, 국내 제약사와 벤처캐피털(VC) 등 투자기관에 기술 발굴 및 M&A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 목적입니다. 행사는 단순 투자 유치를 넘어 3월 31일 전략포럼, 4월 1일 마이크로니들 세미나 등 바이오 산업 전반의 성장 동력을 논의하는 연계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어 업계의 활발한 오픈 이노베이션이 기대됩니다.
핵심 인사이트
- 행사 일시 및 장소: 2026년 4월 3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 내 Seminar B에서 개최.
- 참여 규모: 라이센텍, 백스다임, 이뮤니크 등 총 13개의 유망 바이오 벤처·스타트업이 IR 및 파이프라인 발표 참여.
- 주최 및 주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과 아주대학교 RISE 사업단 공동 주최, K-BD Group 및 바이오헬스투자협의체 주관.
- 연계 행사: 3월 31일 '제약·바이오 사업개발 전략포럼' 및 4월 1일 '마이크로니들융합연구회 세미나' 순차적 개최.
주요 디테일
- 참여 기업 명단: 라이센텍, 비체담, 노싱킹, 엠테라벡스, 백스다임, 하이셀텍, 이뮤니크, 라이보텍, 오가노플러스, 젠셀메드, 뉴로비비, 티에스디라이프사이언스, 에이티삼일바이오 등 총 13개사.
- 투자 연계 목적: 우수 기술 발굴 및 투자 유치뿐만 아니라 기업 간 M&A(인수합병)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기회 마련.
- 사업개발 전략포럼(3/31):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포트폴리오 및 신사업 확대 전략'을 주제로 다각적인 성장 방안 논의.
- 마이크로니들 세미나(4/1): 'MAPs(마이크로니들 패치) 글로벌 실용화를 위한 허들 극복 전략'을 주제로 차세대 약물 전달 기술의 상용화 방안 모색.
- 네트워킹 강화: 국내 제약·바이오 대기업과 벤처캐피털(VC) 간의 기술 거래 및 전략적 투자 촉진을 위한 장으로 활용.
향후 전망
- 오픈 이노베이션 가속화: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과 자본력을 갖춘 대형 제약사 간의 기술 이전(L/O) 및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이 활발해질 전망.
- 차세대 기술 조명: 마이크로니들 등 신규 플랫폼 기술의 실용화 전략 공유를 통해 국내 바이오 헬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기대.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