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서버용 AI 반도체 기업 물색 중…주가 사상 최고

애플이 AI 서버용 반도체 스타트업 인수를 추진 중이며, 자체 칩 '발트라' 개발이 지연되자 M&A로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애플은 현재 M2 울트라 칩을 사용 중이나 성능이 부족해 구글 클라우드의 엔비디아 칩을 활용 중이며, 올해 1월 Q.ai를 20억 달러에 인수한 바 있다. 주가는 4.01% 상승해 사상 최고가인 327.5달러를 기록했다.

AI 요약

애플이 AI 서버용 반도체 역량 강화를 위해 관련 스타트업 인수를 추진 중이다. 자체 개발한 M2 울트라 칩의 성능 한계와 차세대 서버 칩 ‘발트라’ 프로젝트 지연이 배경이며, 현재 고성능 작업은 구글 클라우드를 통해 엔비디아 칩을 활용 중이다. 애플은 올해 초 이스라엘 음성 인식 스타트업 ‘Q.ai’를 20억 달러에 인수하는 등 M&A 기조 변화를 보이고 있으며, 이날 주가는 사상 최고가인 327.5달러를 기록했다.

핵심 포인트

  • 애플, AI 서버용 반도체 스타트업 인수 추진 중 (디인포메이션 보도)
  • 자체 칩 ‘M2 울트라’ 성능 한계 및 차세대 칩 ‘발트라’ 출시 지연
  • 올해 초 ‘Q.ai’를 20억 달러(약 3조원)에 인수, M&A 역사상 두 번째 규모
  • 애플 주가 4.01% 상승,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 327.5달러 기록

향후 전망

  • AI 반도체 기업 인수를 통해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AI 서버 칩 개발 가속화 예상
출처:네이버 스타트업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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