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최대 RAM 공급사, 월가 데뷔와 동시에 시가총액 1000조 돌파

엔비디아의 최대 RAM 공급사 SK하이닉스가 월가에 데뷔해 주당 170달러로 시작, 265억 달러를 조달하며 알리바바를 제치고 외국 기업 최대 데뷔 기록을 세웠다. 시가총액은 1조 달러를 돌파했으며,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DRAM과 HBM 시장에서 29%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AI 요약

엔비디아의 최대 RAM 공급사인 SK하이닉스가 월가에 상장하며 시가총액 1,000조 원을 돌파했다. 주당 170달러에 거래를 시작했으며, 265억 달러를 조달해 알리바바를 제치고 외국 기업 최대 데뷔 기록을 세웠다.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필수적인 DRAM과 HBM 수요 급증이 SK하이닉스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SK하이닉스, 주당 170달러로 월가 상장, 265억 달러 조달
  • 알리바바 기록을 넘어 외국 기업 최대 규모 데뷔
  • 2026년 5월 시가총액 1,000조 원 돌파, 삼성전자를 잠시 제치고 한국 시가총액 1위
  • 글로벌 DRAM 시장 점유율 29% (삼성 38%, 마이크론 22%)

향후 전망

  • SK그룹 회장은 2030년까지 지속될 메모리 부족에 대비해 향후 5년간 생산 능력 확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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