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쇼핑객 잡아라…백화점, 팝업부터 AI 체험까지[위클리 쇼핑]

백화점업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팝업스토어와 체험형 행사로 고객 유치에 나섰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에서 프리미엄 아동 브랜드 '포레포레' 팝업을 운영하며 최대 20% 할인을 제공하고, 롯데백화점 본점은 K-패션 전문관 '키네틱 그라운드' 1주년 기념 행사로 최대 40% 할인과 사은품을 증정한다. 타임빌라스 수원에서는 AI 로봇 공연과 스마트미러 체험 등 AI 기술을 접목한 행사를 선보인다.

AI 요약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백화점업계가 다양한 팝업스토어와 체험형 행사로 고객 잡기에 나섰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프리미엄 아동·리빙 편집숍 '포레포레' 팝업스토어를 8월 23일까지 운영하며, 롯데백화점 본점은 K-패션 전문관 '키네틱 그라운드' 1주년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타임빌라스 수원에서는 AI 로봇 공연과 스마트미러 체험 등 '타빌페 with AI' 행사를 열고, 잠실 롯데월드몰에서는 물놀이 브랜드 '수올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핵심 포인트

  • 신세계 강남점, 프리미엄 아동 브랜드 '포레포레' 팝업 8월 23일까지 운영, 드제코 20% 할인
  • 롯데 본점, K-패션 '키네틱 그라운드' 1주년 기념 7월 13일까지 행사, 최대 40% 할인
  • 타임빌라스 수원, '타빌페 with AI'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공연 및 AI 향수 추천 체험
  • 잠실 롯데월드몰, 물놀이 브랜드 '수올리' 팝업 7월 19일까지 운영, 럭키 캠핑박스 반값 판매

향후 전망

  • 백화점업계는 차별화된 팝업과 AI 등 첨단 기술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
  • 여름 성수기 시즌 한정 프로모션과 할인 혜택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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