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국회일정] (25일, 수)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국회에서는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전체회의와 '피지컬 AI 프론티어 조찬포럼'을 포함한 총 11건의 의원실 세미나가 개최됩니다. 특히 AI 로봇과 노동의 미래, 해상풍력 특별법, 집단소송법 도입 등 신기술과 민생 현안을 다루는 정책 토론이 집중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AI 요약

3월 25일 국회는 정치적 쟁점 법안 검토와 더불어 미래 산업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입법 활동을 전개합니다. 오전 10시 본관 406호에서는 '윤석열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리며, 오후에는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전체회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기술 분야에서는 정동영 의원실의 '피지컬 AI' 조찬포럼을 시작으로 김소희 의원실의 AI 로봇 관련 노동 시장 변화 토론회가 이어집니다. 또한 고동진 의원의 청년 멘토링, 위성곤 의원의 해상풍력 특별법 토론회 등 세대와 산업을 아우르는 정책 논의가 의원회관 곳곳에서 진행됩니다. 소통관에서는 민주유공자법 제정 촉구와 공공주택 설립 등을 주제로 한 기자회견이 연달아 개최되어 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낼 예정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사법/정치 현안: 오전 10시, 본관 406호에서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개최되어 여야 간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 미래 기술 선점: 정동영 의원실은 오전 7시부터 '피지컬 AI 프론티어 강국 신기술 조찬포럼(시즌3)'을 열어 AI 기술 주권 확보를 위한 전략을 논의합니다.
  • 소비자 권익 강화: 이학영 의원실과 박정현 의원실은 각각 '집단소송법 도입'과 '디지털 플랫폼 시대 소비자 보호'를 주제로 10시에 토론회를 개최하여 제도적 보완책을 모색합니다.

주요 디테일

  • AI와 노동: 김소희 의원실 주최로 오후 1시 30분 본관 245호에서 'AI 로봇과 노동의 미래' 토론회가 열려 기술 도입에 따른 고용 구조 변화를 진단합니다.
  • 지역 경제 및 산업: 백혜련 의원실은 오후 2시 수원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위성곤 의원실은 해상풍력 특별법 시행에 따른 어업인 수용성 확보 방안을 논의합니다.
  • 금융 및 기업 지배구조: 오기형 의원실은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중복상장 쟁점과 개선방향'을 주제로 자본시장 신뢰 회복 방안을 다룹니다.
  • 사회 안전망: 이주희 의원실은 오후 4시 남양주 가정폭력 및 스토킹 여성살해 사건에 대한 긴급 간담회를 소집하여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나섭니다.
  • 기자회견: 신미연 대변인(진보당), 김영배 의원, 김정호 의원(민주유공자법), 송석준 의원(한강사랑포럼) 등이 소통관에서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발표합니다.

향후 전망

  • AI 로봇 기술의 확산에 따른 노동법 개정 논의와 해상풍력 특별법 등 에너지 전환 관련 입법 절차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집단소송법 제정 및 중복상장 규제와 같은 기업/소비자 관련 법안들이 향후 상임위 심사 과정에서 비중 있게 다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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