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겨울방학 맞아 'AI로 만나는 작은 음악회' 진행

경기 오산시는 1월 9일부터 12일까지 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겨울방학 AI캠프 – AI로 만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생성형 AI를 통한 음악 창작과 로봇 군무 프로그래밍 등 디지털 기술과 예술을 접목한 체험형 프로젝트로 진행되었습니다.

AI 요약

경기 오산시는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디지털·AI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 겨울방학 AI캠프 – AI로 만나는 작은 음악회'를 지난 1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운영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생성형 AI, 피지컬 컴퓨팅, 교육용 로봇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음악과 융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약 60명의 참가 학생들은 단순한 기술 소비자를 넘어 직접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구현하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에 참여했습니다. 학생들은 AI를 활용한 작곡부터 과일 센서를 이용한 악기 연주, 로봇 군무 프로그래밍까지 폭넓은 실습을 통해 AI의 원리와 한계를 몸소 체험했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AI가 미래 경쟁력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지역 학생들이 창의적인 디지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행사 일정 및 규모: 2026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오산시 지역 학생 약 60여 명이 참여함.
  • 융합 교육 모델: 생성형 AI와 로봇 기술을 '음악'이라는 예술적 주제와 결합하여 학습 몰입도를 높임.
  • 정책적 의지: 이권재 오산시장이 직접 AI 기술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시스템 구축을 약속함.

주요 디테일

  • 생성형 AI 음악 창작: 학생들이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상상력을 발휘하여 직접 음악을 만드는 과정을 체험함.
  • 피지컬 컴퓨팅 실습: 과일과 센서를 연결해 전도성을 활용한 피지컬 악기를 제작하고 실제 연주까지 수행함.
  • 로봇 군무 구현: 교육용 로봇의 동작을 정교하게 프로그래밍하여 여러 대의 로봇이 조화롭게 움직이는 군무를 완성함.
  • 교육 커리큘럼: 매 방학마다 새로운 주제를 선정하여 운영되며, 이번에는 '음악'을 테마로 기술의 창의적 활용에 집중함.
  • 학습 효과: 기술의 단순 습득을 넘어 AI의 원리와 기술적 한계를 이해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배양함.

향후 전망

  • 오산시는 디지털·AI 교육을 매 방학마다 정례화하여 지역 내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인재 공급망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단순 코딩 교육에서 벗어나 인문, 예술 등 다양한 분야와 결합된 융합형 AI 교육 콘텐츠가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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