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지난 11일 서울 은평구는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조성된 ‘은평구미래교육센터 온빛’의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을 비롯해 약 100여 명의 관계자와 주민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상명대학교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이 제작한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BTS의 곡에 맞춰 군무를 선보이며 큰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센터는 약 1,113㎡ 규모로 지어졌으며, 학교법인 상명학원이 위탁 운영을 맡아 전문적인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합니다. 1층의 예술 활동 스튜디오와 2층의 로봇·VR 존 등 디지털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공간을 통해 청소년들은 AI 기술, 드론, 코딩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역량을 체험하고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은평구는 온빛을 출발점으로 삼아 지역 청소년들이 세계적인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미래 교육 환경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개관 및 운영: 2024년 11월 11일 정식 개관하였으며, 은평노인종합복지관과 신도중학교 맞은편에 위치함.
- 시설 규모: 약 1,113㎡ 면적으로 조성되었으며, 전문성 확보를 위해 학교법인 상명학원이 위탁 운영을 담당함.
- 참여 인원: 구청장, 국회의원, 학부모, 학생 등 약 100여 명이 개관식에 참석하여 미래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함.
주요 디테일
- 첨단 기술 시연: 상명대 지능형로봇 사업단의 휴머노이드 로봇이 BTS 곡에 맞춘 군무를 선보이며 CES급 최신 로봇 기술력을 현장에서 증명함.
- 층별 맞춤 공간: 1층은 합주실·무용실 등 예술 스튜디오로, 2층은 로봇존·가상현실(VR)존·진로상담실 등 기술 및 상담 특화 공간으로 구성됨.
- 교육 프로그램: 드론, AI, 휴머노이드 로봇 교육 등 기술 체험과 함께 디지털 드로잉, 고교별 대입 전략 특강 등 실무적이고 구체적인 교육 서비스 제공.
- 진로 설계 지원: 단순 기술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진로·진학 상담실을 통해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형 미래 설계를 지원함.
향후 전망
- 향후 학교 및 지역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여 은평구 전역으로 미래 교육 인프라의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임.
- 디지털 기술과 예술, 진학 상담이 결합된 통합 교육 모델을 통해 융복합적 인재를 양성하는 지역 거점으로 자리 잡을 전망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