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파라마운트+에서 이번 주(7월 13~19일) 시청해야 할 신작 영화 3편이 소개됐다. 1위는 로튼토마토 100% 점수를 기록한 해커 스릴러 '워드라이버(Wardriver)'로, 데인 드한이 주연을 맡아 무선 네트워크를 해킹하는 범죄자를 연기한다. 이 외에도 2002년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범죄 서사와 비평가들의 혹평을 받은 로드트립 영화 리메이크작이 포함됐다.
핵심 포인트
- '워드라이버'는 7월 8일 파라마운트+에 공개, 로튼토마토 100% 만점 기록
- 주연 데인 드한은 '발레리안'과 넷플릭스 '아메리칸 프라임벌' 등에 출연한 배우
- 영화는 솔트레이크시티를 배경으로 한 해커의 생사가 걸린 게임을 다룸
- 이번 주 신작 리스트에는 2002년 아카데미 후보작과 리메이크 로드트립 영화도 포함
향후 전망
- '워드라이버'의 높은 평점이 파라마운트+의 오리지널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