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벤처캐피탈(VC) 인라이트벤처스와 액셀러레이터(AC) 와이앤아처가 지난 2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대강당에서 ‘2026 함께 성장 실무 중심 스케일업(Scale-up)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스케일업팁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피투자기업 임직원과 기관출자자(LP)의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지역 기업들을 위해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하여 접근성을 높였으며, IPO 전략과 정기주주총회 실무라는 두 가지 핵심 세션을 통해 현장 밀착형 지식을 전달했습니다. 양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투자사와 기업 간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실무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는 등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행사 일시 및 장소: 2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대강당에서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
- 인라이트벤처스 규모: 현재 약 5,500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운용하며 지역 딥테크 및 기후·에너지 분야에 집중 투자.
- 와이앤아처의 변화: 최근 AC·VC·PE 통합 그룹으로 새롭게 출범하였으며, 전국 9개 거점을 기반으로 스타트업 전 주기 지원 체계 구축.
- 전문 강사진: 교보증권 김태완 부장(IPO 전략)과 법무법인 이후 류권영 변호사(주주총회 실무)가 강연자로 참여.
주요 디테일
- 세션 1 (IPO 동향): 교보증권 김태완 부장이 상장 절차의 최신 동향과 주요 트랙별 전략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기업들의 상장 로드맵 설정을 지원했습니다.
- 세션 2 (법률 실무): 법무법인 이후 류권영 변호사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정기주주총회 절차와 반드시 확인해야 할 유의사항을 공유했습니다.
- 참석 대상: 인라이트벤처스와 와이앤아처의 피투자기업 실무진과 기관출자자(LP)들이 참석하여 실무 리스크를 점검했습니다.
- 운용 전략: 인라이트벤처스는 지역 기반의 딥테크 기업 성장을 위해 5,500억 원의 펀드를 적극 활용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 지원 범위: 와이앤아처는 스타트업의 발굴부터 육성, 투자를 넘어 M&A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지원 서비스 제공 역량을 피력했습니다.
향후 전망
- 인라이트벤처스는 창업 초기부터 상장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유망 중소·벤처기업이 성공적으로 스케일업할 수 있도록 소통 창구를 지속 확대할 예정입니다.
- 투자사와 피투자기업 간의 실무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정보 비대칭이 완화되고, 지역 기업들의 IPO 도전이 보다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