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VC 인라이트벤처스와 AC 와이앤아처가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2026 함께 성장 실무 중심 스케일업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대강당에서 개최되었으며, 온·오프라인 병행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참여까지 이끌어냈습니다. 세미나는 '스케일업팁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되어 투자사와 피투자기업 간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실무 리스크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주요 세션으로는 교보증권의 IPO 전략 설명과 법무법인 이후의 정기주주총회 실무 강의가 진행되어 기업 실무진들에게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했습니다. 특히 5,500억 원의 펀드를 운용하는 인라이트벤처스와 전국 9개 거점을 가진 와이앤아처의 협력을 통해 창업 초기부터 상장에 이르는 전 주기적 지원 체계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지난 10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대강당에서 '2026 함께 성장 실무 중심 스케일업 세미나'가 개최되었습니다.
- 교보증권 김태완 부장과 법무법인 이후 류권영 변호사가 각각 IPO 전략 및 주주총회 실무에 대한 전문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 인라이트벤처스는 현재 5,500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운용하며 딥테크 및 기후·에너지 분야에 집중 투자하고 있습니다.
- 와이앤아처는 최근 AC·VC·PE 통합 그룹으로 출범하여 전국 9개 거점을 기반으로 M&A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주요 디테일
- 이번 세미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스케일업팁스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습니다.
- 지역 기반 딥테크 기업들을 배려하여 현장 참석 외에 온라인 생중계를 동시에 진행해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 첫 번째 세션에서는 상장 절차와 주요 트랙 등 최신 IPO 동향을 분석하여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 두 번째 세션은 정기주주총회 절차와 유의사항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소개해 법무적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 인라이트벤처스 손민호 부사장은 창업 초기부터 IPO까지 전 과정에 걸친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향후 전망
- 투자사와 피투자기업 간의 실무 네트워크가 강화되어 스케일업팁스 선정 기업들의 상장(IPO) 성공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 지역 유망 스타트업들이 수도권 중심의 정보 격차를 극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