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K-바이오랩허브 운영 맡아 '글로벌 바이오 혁신...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2월부터 총 사업비 2,450억 원 규모의 'K-바이오랩허브' 운영을 전담하며, 시리즈B 이하 60개 바이오 스타트업의 전주기 성장을 지원합니다. 유한양행 및 삼성바이오 출신 이재선 센터장을 필두로 연간 30개사 이상의 유망 기업 발굴과 1.1조 원 규모의 빅웨이브 펀드 연계 등을 통해 인천을 글로벌 바이오 창업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AI 요약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K-바이오랩허브' 사업단 이관을 계기로 바이오 창업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중장기 경영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오는 2월부터 전담 운영되는 K-바이오랩허브는 총 2,4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연세대 국제캠퍼스 내에 신약개발 창업 클러스터로 조성됩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리즈B 이하 60개 스타트업에 입주 공간과 공동연구 시설을 제공하며, 산·학·연·병 협력을 통한 개방형 혁신을 추진합니다. 특히 25년 이상의 바이오 산업 경력을 가진 이재선 센터장의 지휘 아래, 유망 바이오 기업 발굴부터 PoC(개념검증), 투자 유치, 글로벌 진출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인천을 아시아 바이오 창업의 관문으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입니다.

핵심 인사이트

  • 대규모 인프라 구축: 총 사업비 2,450억 원을 투입해 연세대 국제캠퍼스 내 신약개발 스타트업을 위한 클러스터 조성
  • 전문 경영진 확보: 유한양행,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에서 25년 이상 근무한 이재선 대표가 운영 지휘
  • 구체적 운영 목표: 연간 유망 바이오 기업 30개사 이상 발굴, 협업 프로그램 8건 이상, PoC 과제 5건 이상 수행
  • 검증된 투자 역량: 누적 1.1조 원 규모의 '빅웨이브 모펀드' 조합 결성 및 TIPS 운영 성과 활용

주요 디테일

  • 지원 대상 및 범위: 시리즈B 단계 이하의 스타트업 60개사를 집중 지원하며 입주 공간, 공동 연구 시설, 네트워킹 환경 제공
  •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 제약·바이오 대기업과의 공동 연구, 기술 이전(L/O), 전략적 투자(SI) 및 M&A로 이어지는 플랫폼 구축
  • 선순환 금융 구조: 바이오 전용 펀드 조성을 통해 '투자-회수-재투자'가 이루어지는 생태계 확립 추진
  • 정책 연계: 중소벤처기업부의 '국가창업시대' 정책 및 인천시의 '글로벌 스타트업 도시' 전략과 연계한 바이오·AI·딥테크 중심 모델 구축
  • 글로벌 네트워크: 단순 국내 보육을 넘어 글로벌 진출 지원 성과를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사업화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

향후 전망

  • 지역 거점화: 인천이 아시아 바이오 창업의 관문이자 실증·사업화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
  • 산업 생태계 활성화: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유기적인 협업 모델이 확산되어 신약 개발 및 바이오 기술의 상업화 성공 사례 증가 예상
출처:naver_startup
Share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