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미쓰이스미토모 파이낸셜 그룹(SMFG)의 통합 금융 플랫폼 '올리브(Olive)'가 800만 개 이상의 계좌를 확보하며 일본 리테일 금융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시라이시 나오키 부 CDIO는 기존 은행 앱과 달리 하나의 앱에서 예금, 증권, 보험 등 금융 서비스를 끊김 없이 제공하는 점을 성공 요인으로 꼽았다. SMFG는 개방형 협력 전략으로 경쟁력 있는 비금융 서비스를 적극 도입하고 있으며, 여행·헬스케어 분야로 확장 중이다. 비금융 서비스는 새로운 수익원보다는 차별화 요소로, 본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핵심 포인트
- SMFG 통합 금융 플랫폼 '올리브', 5월 기준 800만 개 이상 계좌 확보…일본 리테일 금융 핵심 플랫폼
- 시라이시 나오키 부 CDIO, "디자이너 직접 채용해 UI/UX 개선…모바일 퍼스트 전략이 성공 요인"
- 개방형 협력 전략으로 여행(호퍼 테크놀로지), 헬스케어(플러스메디 인수) 등 비금융 서비스 확대
- 비금융 서비스는 수익 대체보다 차별화 요소…고객 기반 확대와 본업 경쟁력 강화 목표
향후 전망
- 올리브의 개방형 플랫폼 전략이 일본 금융권 슈퍼앱 경쟁에서 지속적인 우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