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최태원 회장도 찾은 안경 ‘콥틱’ 박형진 대표 “AI로 맞춤형...

콥틱의 맞춤형 안경 브랜드 '브리즘'이 AI 얼굴 스캔과 3D 프린팅으로 개인 맞춤형 안경을 제작하며, 뉴욕 맨해튼에 진출해 100조 원 규모 미국 시장을 공략 중이다. 지난해 매출 120억 원을 기록했고, 올해 200억 원을 목표로 하며 스마트 글라스 협업도 추진 중이다.

AI 요약

AI와 3D 프린팅 기술로 맞춤형 안경을 제작하는 스타트업 콥틱(브리즘)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박형진 대표는 AI 얼굴 스캔과 3D 프린팅을 통해 개인 맞춤형 안경을 제공하며, 지난해 매출 120억 원을 기록했다. 2024년 4월 뉴욕 맨해튼에 첫 해외 매장을 열었고,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교재에 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 향후 스마트 글라스 기업과 협업해 개인형 디지털 디바이스로 진화하겠다는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콥틱, AI 얼굴 스캔·3D 프린팅 기반 맞춤형 안경 브랜드 '브리즘' 운영…전국 16개 매장
  • 2024년 4월 뉴욕 맨해튼 진출…월평균 7,000만 원 매출, 美 모바일 앱 출시
  • 지난해 매출 120억 원, 올해 200억 원 목표…누적 투자 유치 약 200억 원
  • 최태원 SK 회장이 2019년 딸과 함께 방문해 맞춤형 안경 제작…하버드대 경영대학원 교재 소개

향후 전망

  • 스마트 글라스 기업과 협업해 골프 거리측정기 기능 접목 제품 출시 예정…안경의 디지털 디바이스화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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