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실패를 설계 단계부터 막는다... AI와 CRO 결합한 리얼트라이얼 최...

리얼트라이얼은 AI 기반 예측 엔진 '바이오프레딕트엑스'(F1 스코어 95.4%)와 자체 CRO 인프라를 결합해 임상 설계 단계부터 성공 확률을 정량화하고 실행까지 통합 제공한다. 전체 임상 실패의 52%가 효능 입증 부족에서 비롯된다는 점에 착안, 기존 6~8주 걸리던 셋업 리드타임을 2주 이내로 단축했으며, 난소암 2상 턴키 계약 20억 원 LOI를 체결하고 글로벌 3상 시뮬레이션에서 비용 25% 절감·환자 모집 5개월 단축을 입증했다.

AI 요약

리얼트라이얼은 약물 구조 AI 분석으로 임상 성공 확률을 예측하고 CRO 실행까지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이다. 최승영 대표는 전체 임상 실패의 52%가 효능 입증 부족에서 비롯되며, 이는 프로토콜 설계 단계에서 이미 예고된다고 지적했다. 기존 시장에는 설계 전 성공 확률을 검증하고 임상 수행까지 책임지는 주체가 없었으나, 리얼트라이얼은 AI 기반 예측 엔진 '바이오프레딕트엑스'와 자체 CRO 인프라를 결합한 액셔너블 AI-CRO를 표방한다.

핵심 포인트

  • AI 예측 엔진 바이오프레딕트엑스의 내부 검증 정확도(F1 스코어)는 95.4%에 달함
  • 자체 EDC/DCT 인프라를 통해 임상 셋업 리드타임을 기존 6~8주에서 2주 이내로 단축
  • 국내 난소암 2상 임상시험 턴키 수행으로 20억 원 규모 LOI 체결
  • 글로벌 난소암 3상 시뮬레이션에서 총 임상 비용 25% 절감, 환자 모집 기간 5개월 단축 입증

향후 전망

  • 향후 12개월 내 IND 또는 임상 진입이 예정된 국내 바이오벤처를 집중 공략하며 새로운 임상 생태계 구축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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