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리얼트라이얼(RealTrial)은 약물 구조 AI 분석을 통해 임상 성공 확률을 예측하고, CRO 실행까지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이다. 2026년 경기스타트업플랫폼 IR 데모데이에서 최상위 5개사로 선정됐다. 전체 임상 실패의 52%가 효능 입증 부족에서 비롯되며, 이는 프로토콜 설계 단계에서 이미 예고된다는 점에 착안해 AI 예측 엔진(바이오프레딕트엑스)과 자체 CRO 인프라를 결합한 ‘액셔너블 AI-CRO’를 표방한다. 내부 검증 정확도(F1 스코어)는 95.4%이며, 국내 난소암 2상 임상시험 턴키 수행으로 20억 원 규모 LOI를 체결했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7월 8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 IR 데모데이에서 최상위 5개사 선정
- AI 기반 예측 엔진 ‘바이오프레딕트엑스(BioPredictX)’ 내부 검증 정확도 95.4%
- 기존 6~8주 셋업 리드타임을 2주 이내로 단축하는 자체 EDC/DCT 인프라 보유
- 국내 난소암 2상 턴키 수행으로 20억 원 규모 LOI 체결, 글로벌 3상 시뮬레이션서 비용 25% 절감·환자 모집 5개월 단축 입증
향후 전망
- 향후 12개월 내 IND 또는 임상 진입이 예정된 국내 바이오벤처를 집중 공략하며 새로운 임상 생태계 구축 계획
출처:에이빙(AV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