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전국 유일의 지분투자형 창업경진대회인 ‘제8회 B-스타트업챌린지’ 참가기업을 7월 29일까지 모집한다. 부산시, BNK부산은행, 부산MBC가 공동 주최하며, 창업 5년 이내 기업이나 예비창업자라면 지역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5개 기업에는 총 3억 원 규모의 지분투자가 지원되며, 대상 수상기업에는 1억 3,000만 원이 투자된다. 본선은 10월 7~8일 ‘2026 Fly Asia’에서 열리며, 올해는 AC·VC·대학 추천 기업에 서류평가 가점을 부여하는 제도를 신설했다.
핵심 포인트
- 전국 유일의 지분투자형 창업경진대회로, 상금 대신 지분투자를 통해 기업 성장에 직접 참여
- 모집 기간: 7월 29일까지, 대상: 창업 5년 이내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 (지역 제한 없음)
- 총 3억 원 규모 지분투자 (대상 1억 3,000만 원), 본선은 10월 ‘2026 Fly Asia’에서 개최
- 지난해 7회 대회에는 전국 312개 기업 참가, 대상 수상기업 ‘바크’가 대회 최초 엑시트 사례 기록
향후 전망
- 지분투자 방식과 후속 지원 연계로 초기 창업기업의 투자 유치와 성장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
출처:네이버 스타트업 (브릿지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