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전기증착 자기조립 분자(SAM) 기술을 활용하여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효율과 안정성을 크게 개선한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연구진은 전위차 순환 전기증착법을 통해 ITO 기판 위에 균일하고 밀도 높은 SAM 층을 형성하고, 전기화학적 산화 커플링으로 기능성 단위를 성장시켜 맞춤형 카바졸 포스폰산 SAM을 제작했다. 이 기술을 적용한 결과, 실험실 규모 태양전지에서 26.8%, 65cm² 모듈에서 21.3%의 높은 전력 변환 효율을 달성했다.
핵심 포인트
- 전위차 순환 전기증착법으로 SAM의 분자 재배열 및 재고정 유도
- 실험실 규모 태양전지 효율: 26.8%
- 65cm² 태양전지 모듈 효율: 21.3%
- ITO 기판 위에 균일하고 밀도 높은 SAM 층 형성 성공
향후 전망
-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상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로 자리잡을 가능성
- 대면적 모듈 효율 추가 개선을 통한 산업화 가속화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