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냅 임원이 설립한 AI 비디오 스타트업 힉스필드, 13억 달러 가치 평가 확보 | 테크크런치

·

전 스냅(Snap) 임원 출신이 설립한 AI 비디오 생성 스타트업 '힉스필드(Higgsfield)'가 최근 투자 유치를 마무리하며 13억 달러(약 1조 7천억 원)의 기업 가치를 달성, 유니콘 기업으로 등극했습니다.

AI 요약

전 스냅(Snap) 임원 출신이 설립한 AI 비디오 생성 스타트업 '힉스필드(Higgsfield)'가 최근 투자 유치를 마무리하며 13억 달러(약 1조 7천억 원)의 기업 가치를 달성, 유니콘 기업으로 등극했습니다. 힉스필드는 복잡한 편집 과정 없이도 고품질 비디오를 제작할 수 있는 혁신적인 AI 솔루션을 제공하며, 특히 소셜 미디어 및 콘텐츠 제작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대규모 평가는 생성형 AI 비디오 분야에서 힉스필드의 기술적 리더십과 시장 잠재력에 대한 투자자들의 강력한 신뢰를 보여줍니다.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