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개최

제24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이 2026년 7월 1일부터 3일까지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최근 5년간 1,472억 원 이상의 기술이전 및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한 국내 최대 규모의 바이오헬스 오픈이노베이션 장으로서, 산·학·연·벤처·스타트업 간의 초연결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한다.

AI 요약

전 세계적인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바이오헬스 국가안보 산업 공식 법제화 등 급변하는 통상 환경 속에서, '제24회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이 개최를 확정했습니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정진)을 포함한 15개 공동 주관기관은 2026년 7월 1일부터 3일까지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국내외 제약·바이오 관계자들을 결집시킬 예정입니다. 이번 포럼은 '파트너링을 통한 바이오헬스 초연결과 초지능으로 건강한 삶 구현'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기술이전, 라이센싱, 공동연구 등 전략적 협업의 장을 제공합니다. 지난 23년간 약 1만 건의 유망기술을 다뤄온 이 포럼은 실효성 있는 한국형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모델로 자리 잡았으며, 단순한 기술 거래를 넘어 국가 안보와 직결된 바이오 핵심 기술 및 플랫폼 선점의 전초기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행사 일정 및 장소: 2026년 7월 1일~3일(2박 3일),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개최.
  • 역대 최대 성과: 지난해 제23회 포럼에는 639개 기업/기관, 2,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1,600여 건의 기술에 대해 3,000여 건의 미팅이 진행됨.
  • 경제적 가치 창출: 최근 5년간 실적 신고 기준, 총 1,472억 원 이상의 기술이전 및 투자유치 성과 도출.
  • 공동 주관 체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산·학·연을 대표하는 15개 전문 기관이 공동 주관.

주요 디테일

  • 5대 핵심 프로그램: 프리젠테이션&IR, 수요-공급자 파트너링&투자, 컨설팅, 포스터, 세미나 섹션으로 구성되어 다각적인 기술거래 지원.
  • 디지털 전환 대응: 파트너링 미팅 외에도 AI·빅데이터 등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사업화를 위한 전문 컨설팅 세션 강화.
  • 기술 거래 촉진 지원: 기술이전 실적 신고 시 참가비 면제 혜택 제공 및 데이터 패키지 구성, 기술가치 극대화를 위한 전문 전략 컨설팅 지원.
  • 국제 정세 반영: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바이오 산업 안보화 정책에 대응하여 파이프라인 확보 및 국가 간 경쟁 우위 확보를 위한 전략 수립.
  • 참여 주체 확대: 산·학·연·병뿐만 아니라 벤처와 스타트업의 인큐베이션 및 M&A 기회를 확대하여 바이오 생태계의 다양성 확보.

향후 전망

  • 글로벌 진출 가속화: 초연결(Hyperconnectivity)을 기반으로 한 집단 지성 창출을 통해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예상.
  •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 미충족 의료수요 및 고령화 사회 대응 기술의 적기 보급을 통해 사회·경제적 부가가치 창출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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