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2024년 8월 인천 청라국제도시 전기차 화재를 목격한 최성훈 대표가 창업한 스타트업 ㈜히트제로가 전기차 화재 진압 로봇을 개발 중이다. 이 로봇은 기존의 외부 살수 방식과 달리 차량 하부로 진입해 배터리팩을 직접 관통한 후 내부에 냉각수를 주입하는 방식으로 열폭주를 제어한다. SLAM 기반 자율주행으로 지하주차장에서도 운용 가능하며, 최대 3t의 견인력으로 화재 차량을 안전지대로 이동시킬 수 있다. 핵심 개발진은 모두 모터스포츠 현장 경험을 가진 엔지니어들이다.
핵심 포인트
- 2024년 12월 설립, 청라 전기차 화재가 창업 계기
- 배터리팩 하부 관통 후 분당 200리터 냉각수 주입 방식 (듀얼모드: 유압 스파이크 + 드릴)
- SLAM 기반 자율주행, 차량 300mm 들어 올린 후 진압
- 최대 3t 견인력으로 화재 차량 이동 가능, 5500만원대 보급 목표
- 개발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현대 N 페스티벌 등 모터스포츠 경험 보유
향후 전망
- 국내 실증을 마친 후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화재 안전 수요 증가로 시장 성장 가능성 높음
출처:네이버 AI (천지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