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핵심 인사이트
- 기술 분야에서 사람들이 원하고 좋아하는 소프트웨어의 전달이라는 가치(value)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이지만, 어떤 목표를 추구하든 IT 기업이 실제로 작동하는 방식(realpolitik)을 아는 것이 필수적이다.
- 이는 마치 자동차를 통해 식료품점에 가거나 데이트 상대를 태우러 가는 등 개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지만, 무엇을 하든 차를 운전하는 법을 먼저 알아야 하는 것과 같다.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승진(야심)이든, 업무 부담 축소(비야심)든, 사용자 가치 전달이든, 자신의 커리어 목표에 맞춰 회사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는 숙련도를 갖추어야 성공할 수 있다.
주요 디테일
- 논의의 주요 논점은 필자가 기술 기업의 '실제 정치(realpolitik)'에 너무 집중하고 가치(value)에 덜 집중한다는 Alex Wennerberg의 의견에서 비롯되었다.
- 승진을 목표로 하는 야심 찬 엔지니어는 중급(mid-level) 이상의 직급에서 JIRA 티켓을 처리하는 것이 승진 경로가 아니며, 프로세스 기반의 'Glue work'가 함정이 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 승진을 위해서는 프로젝트 결과를 통해 평가받기 때문에,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출하(shipping)하는 능력이 중요하며, 이 결과를 경영진에게 소통하는 방식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승진에 관심 없는 엔지니어라도 'Glue work'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제한된 노력으로 가장 긍정적인 평판을 얻을 수 있는 '스포트라이트(spotlight)' 프로젝트를 추적하는 것이 이롭다.
- 접근성(accessibility) 등 사용자에게 실제 가치를 전달하고 싶지만 회사 지원이 부족한 엔지니어는, 허용되지 않은 작업을 수행하기 위한 신용(credit)을 얻기 위해 회사 내에서 먼저 평판을 쌓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출처:HACKER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