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코퍼레이션, 배민·세일즈포스·잔디 출신 리더 5인 영입

채널코퍼레이션이 배달의민족 CFO 출신 안재국, 세일즈포스 한국 법인 영업 본부장 출신 정수영 등 리더 5명을 영입했다. 이들은 각각 재무 체계 고도화, 국내 영업 전략, 일본 시장 확대, 사업 운영, AI 제품 출시 전략을 담당하며 채널톡을 AI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AI 요약

AI 고객 플랫폼 ‘채널톡’을 운영하는 채널코퍼레이션이 배달의민족, 세일즈포스, 잔디 등 국내외 테크 기업 출신 리더 5명을 영입했다. 안재국 CFO(前 우아한형제들 CFO), 정수영 영업 VP(前 세일즈포스 한국 법인 영업 본부장), 코시노 쇼헤이 일본 지사 영업 VP(前 AWS·슬랙), 양진호 비즈니스 VP(前 토스랩 공동 창업자), 김도연 GTM VP(前 트위닛 CSO)가 합류했다. 회사는 AI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과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글로벌 도약을 위해 인재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안재국 CFO: 삼일회계법인, 우아한형제들에서 11년간 CFO 역임, 해외 사업 확장 재무 체계 고도화 담당
  • 정수영 영업 VP: 오라클, 세일즈포스 한국 법인 영업 본부장 출신, 엔터프라이즈 시장 확대 주도
  • 코시노 쇼헤이 영업 VP: AWS 재직 시 일본 비즈니스 확대 공로로 2015년 ‘월드와이드 세일즈 어워드’ 수상
  • 양진호 비즈니스 VP: 토스랩 공동 창업자, 아시아 5,000개 이상 고객사 확보 경험

향후 전망

  • 채널톡을 단순 고객 상담 도구에서 고객사의 비즈니스 성과를 지원하는 AI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전망
출처:naver_star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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