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 기포 고압 세척기로 에어컨·베란다 청소가 확 쉬워졌다 [오구치 선생의 가전 쿵푸]

초미세 기포(울트라파인버블) 고압 세척기 'MIRABLE AQUABLAST MINI'를 사용해 에어컨과 베란다 청소를 손쉽게 할 수 있었다. 약 0.86kg의 무게와 USB-C 충전, 5000mAh 배터리로 15~30분 연속 사용 가능하며, 4가지 분사 모드(0도, 20도, 40도, 미라블 모드)를 지원한다. 미라블 모드는 1ml당 1억 6000만 개의 초미세 기포를 발생시켜 세제 없이도 효과적으로 세척하며, 신발이나 캠핑 등에도 활용 가능하다.

AI 요약

초미세 기포(울트라파인버블)를 발생시키는 핸디형 고압 세척기 ‘MIRABLE AQUABLAST MINI’가 에어컨과 베란다 청소에 효과적이라는 사용기가 공개됐다. 이 제품은 완전 코드리스로 USB Type-C 충전이 가능하며, 4가지 분사 패턴(0도/20도/40도/미라블 모드)과 3단계 수압 조절 기능을 갖췄다. 에어컨 내부 시로코팬 세척에 약 모드만으로도 충분했고, 필터 세척에는 미라블 모드가 최적이었다. 마쿠아케에서 약 2억 엔 가까운 자금을 모은 인기 제품이다.

핵심 포인트

  • 무게 약 0.86kg, 접이식 디자인으로 보관 용이, 5000mAh 배터리 탑재
  • 1ml당 1억 6000만 개의 울트라파인버블 발생 ‘미라블 모드’ 탑재
  • 급수 방식은 호스(대량 사용)와 페트병(간편 사용) 2가지 지원
  • 마쿠아케에서 원고 작성 시점 기준 약 2억 엔 모금 성공

향후 전망

  • 울트라파인버블 기술이 고압 세척기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을 가능성
  • 세제 없이도 세척·탈취 효과를 내 환경 부담을 줄인 친환경 가전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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