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도 가능? AI 챗봇 직접 만들어봤다"…커서(Cursor)로 뚝딱 만든 '나만의 AI 비서

커서(Cursor)를 활용해 AI 챗봇 '채바오(菜包) AI'를 제작하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HTML, CSS, 자바스크립트로 프론트엔드를 구성하고, Node.js와 Express로 백엔드를 구축해 대형 언어 모델 API와 연동했습니다. 배포는 클라우드 서버와 바오타 패널을 통해 진행되며, 단계별 반복 개발 방식을 강조합니다.

AI 요약

이 기사는 Cursor라는 AI 코딩 도구를 활용해 초보자도 AI 챗봇을 직접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한다. ‘菜包(차이바오) AI 어시스턴트’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HTML/CSS/JavaScript로 프론트엔드 UI를 구성하고, Node.js + Express로 백엔드를 구축한 뒤 대형 언어 모델 API를 연동하는 전 과정을 다룬다. 특히 한 번에 모든 기능을 구현하려 하지 말고, ‘UI → 인터랙션 → 백엔드 → API 연동 → 배포’ 순서로 점진적으로 개발하는 방법론을 강조한다. Cursor의 이미지 기반 프롬프트를 활용해 기존 AI 챗봇(예: Doubao)의 UI를 참고하여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준다.

핵심 포인트

  • Cursor의 Agents 패널에 참고 이미지와 함께 프롬프트를 입력하면 AI가 자동으로 HTML/CSS/JS 코드를 생성
  • 프로젝트는 좌측 대화 목록, 우측 채팅 영역, 하단 입력창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AI 챗봇 UI를 목표
  • 백엔드는 Node.js + Express로 구축하고, Volcano Engine의 Doubao 대형 모델 API를 호출
  • 배포는 클라우드 서버 + Baota 패널을 통해 진행하며, Docker를 선택적으로 사용 가능

향후 전망

  • AI 코딩 도구의 발전으로 비개발자도 자신만의 AI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할 것
  • 점진적 개발 방식(한 번에 하나의 기능만 구현)이 AI 코딩에서 중요한 원칙으로 자리잡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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