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팜스, 사이클로스포라증 발병으로 미국 시장에서 양상추 전량 리콜

Taylor Farms는 사이클로스포라증 발병으로 멕시코 중부산 아이스버그 상추를 미국 시장에서 전량 자발적 리콜했습니다. CDC는 특정 독립 농장이 원인일 가능성이 있으며, 전체 미국 공급량의 1% 미만을 차지한다고 밝혔습니다.

AI 요약

Taylor Farms가 사이클로스포라증 발병으로 멕시코 중부산 아이스버그 양상추를 미국 시장에서 전량 자발적 리콜했다. FDA 조사 결과 특정 독립 농장이 발병원으로 지목되었으나, 회사는 해당 지역의 모든 양상추를 무기한 제거하기로 결정했다. Taco Bell 등 주요 고객사도 공급망에서 해당 제품을 제거 중이다.

핵심 포인트

  • Taylor Farms, 멕시코 중부산 아이스버그 양상추 전량 미국 시장에서 자발적 리콜
  • FDA 조사 결과 미국 아이스버그 양상추 공급량의 1% 미만을 차지하는 특정 농장이 발병원으로 지목
  • Taco Bell 등 주요 고객사가 공급망에서 해당 제품을 제거하고 24시간 내 대체
  • 사이클로스포라증은 1~2주 잠복기 후 설사, 구토, 발열 등 증상 유발

향후 전망

  • CDC가 다른 주에서 발생한 관련 없는 발병 사례도 추가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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