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티라로보틱스가 산업통상자원부의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바이온에버, 채비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전기차 자율충전로봇 시스템 상용화를 추진한다. 이 시스템은 비전 AI와 정밀 로봇제어 기술을 결합해 차량별 충전구 인식, 더스트캡 개폐, 충전 수행 등 전 과정을 자동화한다. 이를 통해 초급속 충전기 무게 증가로 인한 교통약자의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고, AMR과 협동로봇을 결합한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티라로보틱스, 바이온에버, 채비 3사 컨소시엄 구성
- 비전 AI와 정밀 로봇제어로 충전 전 과정 자동화 목표
- 교통약자 접근성 문제 해결 및 무인 자율충전 서비스 구현
- AMR에서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및 피지컬 AI 분야로 사업 확장
향후 전망
- 도심형 및 산업단지·자율주행 환경에 맞는 무인충전 모델 실증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