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로브스카이트-유기 탠덤 태양전지, 광변환 안정제로 효율과 내구성 동시에 잡았다

중국과학원 연구팀이 페로브스카이트-유기 탠덤 태양전지에 광변환 안정제 TDB를 도입하여 효율과 내구성을 동시에 개선. WBG 페로브스카이트 단일 셀은 20.01% 효율, 탠덤 셀은 28.80% 효율(인증 28.04%)을 달성. 탠덤 셀은 ISOS-L-1 프로토콜에서 625시간 후 초기 효율의 90%를 유지.

AI 요약

중국과학원 연구팀이 페로브스카이트-유기 탠덤 태양전지의 효율과 내구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광변환 안정제 TDB를 개발했다. TDB는 결정화 과정에서 할로겐 혼합 균일성을 개선하고, 조명 하에서는 새로운 물질로 변환되어 요오드 결함 생성을 억제한다. 이를 통해 1.88eV 밴드갭의 광대역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20.01% 효율을, 탠덤 태양전지는 28.80% 효율(인증 28.04%)을 달성했으며, 625시간 작동 후에도 초기 효율의 90%를 유지했다.

핵심 포인트

  • TDB(4-[3-(trifluoromethyl)-3H-diazirin-3-yl]benzylamine) 광변환 안정제 도입
  • 광대역(WBG)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PCE 20.01%, 개방전압 1.42V, 충진율 85.13%
  • 페로브스카이트-유기 탠덤 태양전지: PCE 28.80%, 인증 정상상태 PCE 28.04%
  • ISOS-L-1 프로토콜 기준 625시간 작동 후 초기 효율 90% 유지

향후 전망

  • TDB 안정화 기술이 상용급 페로브스카이트-유기 탠덤 태양전지 개발의 핵심 기술로 자리잡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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