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한국산업은행이 첨단전략산업과 혁신기업 지원을 위해 총 1조 6000억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위탁운용사 7곳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출자사업은 9.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특히 '지역전용리그'를 도입해 지방 첨단기업에 자금을 집중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산업은행은 'KDB NextONE' 13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 15개사를 선발해 반도체, 바이오, 모빌리티 등 첨단 분야 기업에 맞춤형 보육과 글로벌 진출 지원을 제공한다.
핵심 포인트
- 국민성장펀드 2026년 2차 자펀드 위탁운용사 7개사 선정, 총 1조 6000억 원 규모
- '지역전용리그' 도입으로 지방 첨단전략산업 및 혁신기업에 투자 자금 집중 공급
- KDB NextONE 13기: 236개 기업 지원, 16대 1 경쟁률 뚫고 15개사 선발
- 선정 기업에 전담 멘토링, IR 컨설팅, 데모데이, KDB실리콘밸리법인 연계 해외 투자자 매칭 등 지원
향후 전망
- 정책성펀드를 통해 민간 자금이 혁신 산업으로 원활히 유입될 것으로 기대
- 지역전용리그를 통해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GRDP 격차 완화에 기여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