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를 이용해 잠수하면 계속 물속에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에노시마 시게미치, 해저 탐험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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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회사원 에노시마 시게미치는 한쪽 끝이 지상에 연결된 호스를 이용하면 계속 물속에서 호흡할 수 있을 것이라는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고, 이를 통해 해저 탐험 유튜버가 되겠다는 포부를 갖고 실험을 계획했다.

#재미

AI 요약

핵심 인사이트

  • 37세 회사원 에노시마 시게미치는 한쪽 끝이 지상에 연결된 호스를 이용하면 계속 물속에서 호흡할 수 있을 것이라는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고, 이를 통해 해저 탐험 유튜버가 되겠다는 포부를 갖고 실험을 계획했다.
  • 그는 15m 길이의 호스를 준비하여 12월의 추운 날씨 속 치가사키 해변에 들어섰으나, 파도와 장비(오리발) 문제로 어려움을 겪으며, 호스를 이용한 본 잠수 직전 맨몸 잠수(素潜り)에서 15초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주요 디테일

  • 실험을 제안하고 실행한 인물은 1988년 가나가와현 출생의 일반 회사원 에노시마 시게미치이며, 촬영은 안도(安藤) 씨의 고향인 치가사키(茅ヶ崎)에서 3인 파티(에노시마, 안도, 월병)로 진행됐다.
  • 실험 장비로는 15m 길이의 호스가 준비되었으나, 에노시마 씨는 안도 씨가 제공하려던 웨트슈트를 거절하고 저지 차림에 오리발(足ひれ)과 고글만 착용하고 12월의 해변에 입수했다.
  • 에노시마 씨는 오리발을 착용하고 바다에 들어섰을 때 파도에 통제가 불가능했으며, '죽을 것 같다'는 불안감을 느꼈고, 오리발 없이 시도한 맨몸 잠수 기록은 15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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